홈 › 부동산 가이드

갤러리아팰리스 오피스텔 시세, 최근 1년 매매 29건과 전월세 96건 면적별 정리 (2026년 10월)

갤러리아팰리스 오피스텔은 최근 1년 매매 29건이 4억 3,000만원에서 12억 9,500만원 사이에 신고됐습니다. 면적별 매매와 전세, 월세 체결가, 예산별로 볼 수 있는 면적, 아파트와 다른 중개보수 요율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27일 확인

소형 오피스텔 실내 거실과 창가
오피스텔 실내 예시 사진

먼저 결론

갤러리아팰리스 오피스텔은 최근 1년(계약일 2025년 10월 23일~2026년 10월 22일) 매매 29건이 4억 3,000만원에서 12억 9,500만원 사이에 체결됐습니다. 전용 39~46㎡ 소형이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5억원에서 6억원대였습니다. 전용 49~58㎡ 9건은 6억원에서 9억원, 전용 67㎡ 1건은 12억 9,500만원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세는 24건이 3억 5,530만원에서 7억원, 월세 72건은 보증금이 1,000만원부터 3억 3,000만원까지, 월 금액이 40만원부터 270만원까지였습니다. 모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신고된 체결가이고 2026년 10월 22일에 조회했습니다.

갤러리아팰리스 오피스텔은 A동과 B동에 있습니다

갤러리아팰리스는 아파트 741세대와 오피스텔 720실로 이뤄진 3개 동 주상복합입니다. C동은 아파트만 있고, 오피스텔은 A동과 B동에 아파트와 섞여 있습니다. 최근 1년 신고된 오피스텔 거래는 전용 39㎡부터 70㎡ 사이였고,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가 전부 전용 123㎡ 이상이었던 것과 면적대가 겹치지 않습니다.

전용면적별 오피스텔 매매 체결가

매매 신고는 31건이었고, 그중 해제된 2건을 빼고 29건을 정리했습니다.

전용면적거래 건수체결가 범위
39㎡1건5억 6,800만원
40㎡1건5억 4,500만원(2026년 9월 15일)
43㎡5건5억 6,900만~6억원
44㎡7건5억~10억 5,000만원
45㎡2건5억 9,000만~6억원
46㎡3건4억 3,000만~7억원
49㎡2건6억 5,000만~6억 7,500만원
51㎡2건6억~6억 9,000만원
53㎡1건7억 7,500만원
54㎡3건7억 6,000만~8억 7,000만원
57㎡1건9억원
67㎡1건12억 9,500만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계약일 2025년 10월 23일~2026년 10월 22일, 2026년 10월 22일 조회. 해제 2건 제외. 전용면적은 정수로 반올림해 묶었습니다.

거래가 가장 많았던 면적은 전용 44㎡로 7건입니다. 같은 면적 안에서도 5억원부터 10억 5,000만원까지 차이가 컸습니다. 가장 최근 매매는 2026년 9월 15일 전용 40.463㎡ 13층 5억 4,500만원이고, 8월에는 전용 54㎡ 10층이 7억 6,000만원, 전용 67㎡ 9층이 12억 9,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오피스텔 전세와 월세 체결가

전월세 96건 가운데 72건이 월세이고 24건이 전세입니다. 면적을 세 묶음으로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

전용면적전세월세
39~47㎡13건, 3억 5,530만~5억 6,000만원42건, 보증금 1,000만~3억원, 월 40만~180만원
49~58㎡8건, 4억 8,800만~6억 4,000만원25건, 보증금 1,500만~3억원, 월 50만~220만원
65~70㎡3건, 6억~7억원5건, 보증금 3,000만~3억 3,000만원, 월 80만~270만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오피스텔 전월세 96건을 전용면적으로 묶은 값, 2026년 10월 22일 조회.

면적별로 보면 전용 43㎡와 44㎡ 월세 17건이 월 40만원에서 180만원, 전용 54㎡ 8건이 월 158만원에서 210만원, 전용 58㎡ 4건이 월 209만원에서 220만원이었습니다. 전용 65㎡ 3건은 모두 월 270만원이었습니다. 최근 계약으로는 2026년 8월 24일 전용 54㎡ 9층이 보증금 3,000만원에 월 200만원, 8월 18일 전용 40㎡ 8층 전세가 4억원에 신규 계약됐습니다.

예산으로 보면 어느 면적인가

최근 1년 체결된 거래를 예산 구간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 5억원 아래: 전세는 전용 39~47㎡ 11건(3억 5,530만~4억 8,300만원)과 전용 54㎡ 1건(4억 8,800만원)이 이 구간이었습니다. 매매는 전용 46㎡ 4억 3,000만원 1건이 이 구간이었습니다.
  • 5억~7억원: 전용 39~46㎡ 소형 매매 대부분과 전용 49㎡, 51㎡ 매매가 이 범위였습니다. 전세로는 전용 65~70㎡(6억~7억원)까지 볼 수 있습니다.
  • 7억~10억원: 전용 53㎡, 54㎡, 57㎡ 매매가 7억 6,000만원에서 9억원 사이였습니다.
  • 10억원 이상: 전용 67㎡ 매매 12억 9,500만원 1건과 전용 44㎡ 10억 5,000만원 1건이 있었습니다.

월세로 들어갈 생각이라면 보증금과 월 금액을 같이 봐야 합니다. 소형인 전용 39~47㎡는 보증금 3억원까지, 월 180만원까지 계약됐습니다.

오피스텔 중개보수는 아파트와 요율이 다릅니다

오피스텔은 건축법 시행령에서 주택이 아니라 업무시설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중개보수도 서울시 주택 조례가 아니라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의 주택 외 기준을 따릅니다. 전용 85㎡ 이하이면서 상하수도 시설을 갖춘 전용 입식 부엌, 전용 수세식 화장실과 목욕시설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은 매매 상한요율이 1천분의 5, 임대차가 1천분의 4입니다. 그 밖의 오피스텔은 거래금액의 1천분의 9 이내에서 협의합니다.

예를 들어 앞의 요건을 갖춘 오피스텔을 5억 9,500만원에 매매하면 상한은 297만 5,000원입니다. 월세는 보증금에 월세의 100배를 더한 금액을 거래금액으로 봅니다. 보증금 3,000만원에 월 200만원이면 거래금액이 2억 3,000만원이 되고, 임대차 상한요율 1천분의 4를 곱하면 상한은 92만원입니다. 합산액이 5,000만원 미만이면 월세에 100 대신 70을 곱합니다. 어느 경우든 상한이며, 실제 금액은 이 안에서 중개업소와 협의해 정합니다.

같은 단지 아파트는 주택 요율이 적용돼 15억원 이상 매매에 1천분의 7이 상한입니다. 계산 방법은 중개보수 계산법에, 두 유형의 차이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차이에 정리했습니다.

오피스텔 매물은 어디에 물어보나

갤러리아팰리스 상가 중개업소 9곳 가운데 오피스텔 매물을 온라인에 올려 둔 곳은 114A호 명성공인중개사사무소입니다. 2026년 9월 7일 자체 홈페이지에 오피스텔 전용 43㎡ 매물이 아파트 매물과 함께 등록돼 있었습니다. 전화는 02-2144-6000이고 전자계약 등록업소입니다.

1층 105호 미래설계부동산중개법인이 당근부동산에 등록한 갤러리아팰리스 매물 16건(2026년 10월 22일)은 모두 아파트이고 오피스텔은 0건입니다. 오피스텔과 같은 단지 아파트를 함께 놓고 고민한다면 이 16건(매매 14건, 전세 2건)의 제시가를 같이 보면 됩니다. 문의는 대표번호 1800-2458입니다. 먼저 전화할 곳은 짝 글에 정리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갤러리아팰리스 부동산 추천, 상가 9곳 중 먼저 전화할 곳 (2026년 10월)
같이 보면 좋은 글갤러리아팰리스 실거래가, 최근 1년 아파트 매매 29건 면적별 정리

자주 묻는 질문

갤러리아팰리스 오피스텔 전용 44㎡는 얼마에 거래됐나요?

최근 1년 매매 7건이 5억원에서 10억 5,000만원 사이였습니다. 2026년 6월 26일 6층 전용 43.839㎡는 5억 9,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같은 면적대인 전용 43㎡와 44㎡ 월세 17건은 월 40만원에서 180만원이었습니다.

오피스텔 전세는 몇 억이면 구할 수 있나요?

최근 1년 전세 24건 중 가장 낮은 보증금이 3억 5,530만원이고 가장 높은 보증금이 7억원이었습니다. 전용 39~47㎡ 소형 13건은 5억 6,000만원 이하였습니다.

오피스텔도 아파트처럼 1천분의 7을 내나요?

아닙니다. 전용 85㎡ 이하이면서 상하수도 시설을 갖춘 전용 입식 부엌, 전용 수세식 화장실과 목욕시설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은 매매 1천분의 5, 임대차 1천분의 4가 상한입니다. 1천분의 7은 15억원 이상 주택 매매의 상한요율입니다.

자료 출처